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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공항 출국장 혼잡도 2026.07.27 (월) 05~06시
T11터미널 · 합계 2,817
출국장 10원활
출국장 2508보통
출국장 32,097매우혼잡
출국장 40원활
출국장 5,6212보통
T22터미널 · 합계 2,858
출국장 11,580매우혼잡
출국장 21,278혼잡
출국장별 시간대 예상 인원 · 적을수록 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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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 넘어 ‘대회·교류’로…해외 파크골프 투어의 진화
여행신문방금 전
국내 파크골프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이 해외여행 시장에도 변화의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고물가와 높은 부대비용 부담으로 기존 일반 골프 투어 수요가 다소 위축된 반면, 진입장벽이 낮고 접근성이 뛰어난 파크골프는 시니어층을 중심으로 생활체육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파크골프 인구 확대에 발맞춰 여행업계 역시 단순 라운드를 넘어 ‘대회’와 ‘국제 교류’를 결합한 목적형 테마 상품을 선보이며 아웃바운드 외연을 확장하고 있다.대한파크골프협회 통계에 따르면, 전국 파크골프장은 2021년 308개에서 2026년 1월 기준 564개로
상반기 외국인 관광객 1,000만명 돌파…내국인 해외여행은 둔화
여행신문방금 전
2026년 상반기 한국을 찾은 외래관광객이 1,000만명을 돌파했다. 중국과 일본, 타이완, 홍콩 등 아시아 주요 시장이 일제히 두 자릿수 성장하며 방한시장을 끌어올렸다. 반면 국민 해외관광객수는 지난해보다 증가했지만 5월부터 감소세로 돌아서며 상반기 초반과 후반의 온도 차가 뚜렷했다.■ 연간 3,000만명, 하반기 반등에 달렸다한국관광공사가 집계한 한국관광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국민 해외관광객수는 1,496만1,910명으로 전년동기대비 2.7% 증가했다. 상반기 전체로는 성장했지만 월별 흐름은 엇갈렸다. 1월 국민
일본 출국세 3배로…방일 여행객 “항공 특가 같지 않아”
여행신문방금 전
일본이 국제관광여객세(출국세)를 3배로 올린 지 한 달이 다 돼 가면서 방일 여행객의 체감 부담도 커지고 있다. 일본 정부는 7월1일부터 출국세를 1인당 1,000엔에서 3,000엔(약 2만7,000원)으로 인상했다. 2019년 제도 도입 이후 첫 인상이다.출국세는 국적과 관계없이 항공기나 선박을 이용해 일본을 떠나는 여행객에게 부과된다. 항공사와 선박회사가 항공권이나 승선권 가격에 포함해 징수하며, 6월30일까지 발권된 항공권과 발행된 승선권에는 기존 세율이 적용됐다. 2세 미만 영유아와 일본 입국 후 24시간 이내 출국하는 환승
[기자수첩] AI를 따라 떠났다
여행신문방금 전
최근 2박3일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을 다녀왔다. 월정사와 전나무숲길, 해발 700m 안팎의 숲. 사람이 가장 큰 행복감을 느낀다는 고도라는데, 숲길을 30~40분쯤 걷다 저 멀리 월정사가 모습을 드러낼 즈음엔 괜한 말은 아니겠다 싶었다. 길목에선 다람쥐를 만났고, 계곡물은 발 담그기 딱 좋았고, 스쳐 가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웃는 얼굴이었다. 어린 시절 여름방학에서나 볼 법한 풍경. 행복의 조건은 의외로 단순했다. 맑은 공기, 초록으로 가득한 풍경, 잠시 근심을 내려놓은 상태. 그 셋이면 충분했다.그런데 이 여행지를 누가 골라줬는지
인바운드 사업 ‘찍먹’해보니…신성장 사업으로 투자 가치 확인
여행신문방금 전
하나투어가 전략적 투자사와의 파트너십을 발판 삼아 인바운드(외국인 방한 관광) 시장을 신성장 동력으로 본격 육성한다고 7월22일 밝혔다. 과거 면세점, 호텔, 모하지 등 직접 투자·소싱 방식을 뒤로하고, 특화 플랫폼과의 지분 투자 및 협업을 통해 성과를 거두는 확장 전략에 확실한 무게를 두는 모습이다.최근 방한 인바운드 시장은 명확한 상승 기류를 타고 있다. 한국관광공사의 한국관광통계에 따르면 올해 1~6월 누적 방한 외래관광객은 1,071만명으로 전년동기대비 21.3% 증가했다. 특히 6월 한 달간 방한 외래관광객은 전년동월대비
온라인 유입 늘었지만 예약 실적은 엇박자…글로벌 OTA 전환율 7%p 하락
여행신문방금 전
여행시장으로 들어오는 온라인 유입은 늘었지만 실제 예약과 매출로 이어지는 전환율은 낮아졌다. 2026년 1분기 글로벌 온라인여행사(OTA)의 전환율은 전년동기대비 7%p 하락했고, 한국 OTA에서는 트래픽이 4% 증가한 반면 매출은 9% 감소했다. 유입량 증가와 예약 실적 사이의 간극이 뚜렷해졌다. ■ 트래픽 4% 늘 때 매출은 9% 감소커머스 인텔리전스 플랫폼 크리테오가 7월15일 발표한 ‘2026 글로벌 여행 소비 트렌드 리포트’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글로벌 여행시장에서 온라인 트래픽은 대부분의 부문에서 증가하며 회복세를
"오해는 풀고 감성은 더한다"…강달러·고물가 속 미국관광청 로드맵 [HOT Interview]
여행신문방금 전
미국관광청(Brand USA) 프레드 딕슨(Fred Dixon) 청장이 처음으로 한국을 찾았다. 프레드 딕슨 청장은 전 세계적인 고물가와 환율 장벽 속에서도 역대급으로 확대된 한-미 항공 노선과 강력한 민관 파트너십을 발판 삼아 한국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을 이끌어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7월20일 서울에서 열린 ‘2026 한국 세일즈 미션’ 현장에서 프레드 딕슨 청장과 이야기를 나눴다. -올해 미국 인바운드 시장의 현황은 어떠하며, 한국 시장의 지표를 어떻게 진단하고 있는가.지표를 보면 올해 상반기에만 약 63만2,000명의 한국인
양극화 심화된 유럽 여행 시장…“빅테크는 못하는 ‘경험’을 팝니다” [inside]
여행신문방금 전
유럽 전문 랜드사 ‘인터유로’가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2006년 설립 이후 시장의 변화를 기민하게 읽어온 인터유로는 2015년 단품 전문 브랜드 ‘투어퍼즐’을 오픈하면서 패키지 중심에서 단품(FIT) 중심으로 체질 개선에 성공한 랜드사로 꼽힌다. 하지만 AI를 중심으로 급변하는 대외 환경과 양극화 속에서 랜드사의 생존 방식은 또다시 시험대에 올랐다. 인터유로 윤원영 대표를 만나 최근 변화한 유럽 여행 트렌드와 랜드사의 미래 생존 전략을 들었다.올해 유럽 시장은 극심한 양극화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인터유로 윤원영 대
AI는 모를걸? 더 스마트하게 짜는 LA 여행 계획법 6
여행신문방금 전
크루즈부터 신규 어트랙션, 호텔 리노베이션, 특별 전시와 공연, 그리고 최신 여행 정보까지. 로스앤젤레스는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다. #1 미서부 크루즈 여행의 새로운 중심지로스앤젤레스 항구(Port of Los Angeles)가 신규 크루즈 터미널 건설과 기존 월드 크루즈 센터 리노베이션을 포함한 대규모 시설 확장에 나서며 미국 서부 대표 크루즈 허브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2030년 1단계 개장을 목표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대형 선박 수용 능력과 여행객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킬 전망이며, 버진 보야지(Virgin Voyage
10년 노하우 나눈다…신규 회원과 함께 상생 도모
여행신문방금 전
여행시장 환경이 급변하면서 중소 여행업체와 관광 종사자들의 어려움이 커지는 가운데, 우리여행협동조합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권익 보호와 실질적인 성장 지원을 위한 신규 회원 유치에 나선다.우리여행협동조합은 8월19일 오전 10시 서울 마포 소상공인 교육실에서 신규회원 가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여행사와 버스·식당·숙박업체를 비롯해 통역사, 국외여행인솔자(TC) 등 관광 관련 업종 종사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조합은 지난 10년간 축적한 노하우와 인프라를 공유해 1인 창업자부터 중소 업체까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알기 쉬운 노무 가이드] 직장 내 괴롭힘 신고 대응 방법이 바뀌었다
여행신문방금 전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 이후 노동관서에 접수된 사건은 2021년 7,774건에서 2025년 1만6,373건으로 두 배 이상 늘었다. 분쟁이 증가하는 가운데 고용노동부는 7월2일 직장 내 괴롭힘 예방·대응 매뉴얼을 개정했다. 기업도 기존 관행이 아닌 개정 매뉴얼에 맞춰 신고 처리 절차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가장 큰 변화는 사용자가 직장 내 괴롭힘 행위자로 신고된 경우 조사 과정에서 해당 사용자를 배제하도록 권고한 점이다. 피신고인이 조사에 직접 관여하면 객관성과 공정성이 훼손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사용자가 당사자인 사건에서
[김기헌의 관광 시론] 관광대국, ‘현장의 목소리’에서 답을 찾다
여행신문방금 전
얼마 전, 한류 기반의 교육사업 구상을 위해 동남아 5개국의 관광업계 인사들을 만나는 긴 여정을 다녀왔다. 한국 관광의 최전선에서 그들의 목소리를 듣는 것은 내 관광 인생을 다시금 되돌아보게 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자카르타 신공항에서 마주한 자동 입국 시스템은 매우 인상적이었다. 온라인으로 사전에 정보를 등록하면 여권 스캔과 안면인식만으로 입국절차가 끝나는 신속함 속에서, 방문객들은 환대받고 있다는 정서적 만족감을 느낀다. 인도네시아의 변화와 관광에 대한 투자와 노력이 대단해 보인다. 반면, 최소한의 정보만으로 여행자를 맞이해야
10월 황금연휴 부산발 이바라키 골프전세기 뜬다
여행신문방금 전
와이투어앤골프가 오는 10월 황금연휴 기간 부산 출발 일본 이바라키행 골프 전세기를 단독 운항하며 일본 골프시장 공략에 나선다.이번 전세기는 에어부산 전세기로 운영되며 10월 3일, 6일, 9일 총 3회 출발한다. 3박4일 일정으로 구성됐으며 참가자들은 현지에서 54홀 라운드와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다.이바라키현은 일본 내에서도 대표적인 골프 목적지로 꼽힌다. 현내에만 114개의 골프장이 있어 ‘일본의 골프 성지’로 불린다. 수도권과 인접해 있으면서도 수준 높은 골프장들이 밀집해 있어 일본 골프 애호가들에게도 인기가 높다.이번 상
외국인 몰리며 검색량 2배 가까이 늘어났다…서울 넘어 '부산 여행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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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 여름휴가, 해외 안 나가도 됩니다! 해외 분위기 내는 국내 여행지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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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 여름휴가, 해외 안 나가도 됩니다! 해외 분위기 내는 국내 여행지 5곳 고향사랑기부제 위기브
라운드 넘어 ‘대회·교류’로…해외 파크골프 투어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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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화 심화된 유럽 여행 시장…“빅테크는 못하는 ‘경험’을 팝니다” [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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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외국인 관광객 1,000만명 돌파…내국인 해외여행은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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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문화마을 - 산비탈에 알록달록 색을 쌓다 [여행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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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문화마을 - 산비탈에 알록달록 색을 쌓다 [여행 PICK] ER 이코노믹리뷰